| 넥스지, UTM 제품군 CC인증 평가 계약 | 2009.02.27 |
2009년 국내 UTM시장에서 10% 이상 시장 점유율을 목표
넥스지(대표 주갑수)는 최근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솔루션인 VForce V4.2 버전 UTM제품군에 대해 EAL4 등급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 평가 계약을 한국산업기술원(KTL)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CC인증 계약을 체결한 VForce V4.2 버전 UTM제품군은 기가급 센터장비부터 지사장비까지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넥스지 VForce UTM 제품군은 방화벽, IPS, VPN,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등 필수적인 보안 기능을 통합한 통합보안솔루션이다. 멀티코어 NPU를 탑재해 보안 기능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모듈을 활용해 성능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기존 UTM제품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성능 문제를 개선했다. 추후 NAC, 웹방화벽, DDoS 등 관련 보안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모든 보안 기능을 각각의 전용 네트워크 프로세서 기반의 하드웨어 모듈을 활용해 독립된 엔진에서 작동시켜, 탑재된 모든 보안 기능을 사용해도 병목현상이나 성능저하 없이 전용장비 사용하는 것처럼 UTM을 사용할 수 있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기존 VPN제품에 이어 향후 주력제품이 될 통합보안솔루션 ‘VForce UTM’ 제품은 현재 엔터프라이즈 시장 중심으로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며 “이번 CC인증 계약을 계기로 하반기부터는 국내 공공기관 및 금융 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어, 해외 시장 확대도 기대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UTM시장에서 최소 10% 이상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주요 파트너와의 제휴를 통해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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