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EMC E-Lab 자격 획득 | 2009.03.02 |
EMC 미러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과 연동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WAN 최적화 제품인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가 EMC의 SRDF/A(Symmetrix Remote Data Facility/Asynchronous product)와 연동됨을 입증하는 EMC E-Lab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RDF는 생산지 데이터를 멀리 떨어져 있는 EMC 스토리지에 복제해주는 독립적인 미러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지칭한다. 리버베드 측에 따르면,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는 SRDF/A 가 운영되는 동안 WAN에서 반복 데이터의 양을 상당히 제거할 수 있고 더 많은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대역폭 사용 요건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준다고 설명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는WAN에서 5~8배까지 재해복구 프로세스를 가속화 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리버베드 측의 한 관계자는 “정보 보호의 중요성으로 인해 재해 복구 및 사업 연속성 부문은 기업의 중요한 투자 대상으로 간주되고 있다”며 “리버베드는 이런 시장 동향에 맞춰, EMC E-Lab 자격 획득 외에도 새로운 기능과 특성을 자사 핵심 제품에 추가함으로써 기업의 요구사항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RiOS 5.5를 출시하면서, WAN 대역폭은 적게 쓰면서 복제 속도는 높인 향상된 재해 복구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EMC E-Lab 자격 획득은 기업고객들이 리버베드를 통해 데이터센터간 복제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존 올식(John Oltsik) 기업 전략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수석 분석가는 “빠른 데이터 보호를 위해 리버베드 제품과 같은 최적화 제품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조직들은 재해복구 목표시간(RTO)과 복구목표지점(RPO)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알랜 살디크(Alan Saldich) 리버베드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테스팅을 통해 우리는 재해복구와 관련해서 기업들이 계속해서 직면하는 어려움들을 해소해주는 솔루션들을 창출하고 있다”며 “EMC E-Lab 자격 획득으로, 리버베드 고객들은 우리의 WAN 최적화 솔루션에 대해 더 큰 확신을 갖게 될 것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리버베드의 시장 선도 솔루션을 대형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과 전략적 재해 복구 사업 추진 영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