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당한 사이트]2009년 3월 2일 - 피싱 유포지로 이용 주의 | 2009.03.03 | ||||||
해킹당한 사이트, 피싱 사이트로 이용돼...방문자 주의 필요
국내 웹 공격 및 사이버 범죄 독립 감시기관인 zone-h.kr이 공개하는 국내 해킹 현황에 따르면 2009년 3월 2일에는 5개의 해킹 당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5개의 사이트 중 eyering.com이라는 도메인을 살펴보면, 도메인 소유자의 주소가 대한민국 광주로 돼 있지만 미국은행(bank of america)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로 이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디렉토리 인덱싱이 제한없이 열리고 있다. ⓒ보안뉴스 국내에서 관리가 안 돼 외국 해커들이 피싱 사이트나 악성프로그램 유포 사이트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관리자와 이용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zone-h.kr이 공개하고 있는 해킹된 사이트 목록은 해외사이트에서 5분 간격으로 자동 수집되는 자료다. 등록된 도메인은 해외해커에 의해 취약점이 노출되었다고 볼 순 있지만 오탐이나 시도실패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 등록된 사이트도 있다. 따라서 이 리스트는 해당하는 홈페이지의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보면 된다. 아래 해킹당한 사이트 자료는 http://www.zone-h.kr/사이트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3월 2일 - 5개 사이트 http://eyering.com/interaction/banking/login/contacts/BankOfAmerica.php http://eyering.com/interaction/banking/login/contacts/RegionsBank.php http://www.mustek.net/index.asp http://www.tumai.co.kr/bbs//icon/private_icon/login.php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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