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라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시큐리티 데이┖ 개최 | 2009.03.03 |
전사적 정보 인프라 보안 청사진 제시
한국오라클(사장 유원식)은 최근 국내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데이터 보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전사적 정보 인프라 보안을 위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시큐리티 데이’를 오는 10일(화) 롯데월드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의 최근 동향과 함께 점점 다양해지고 지능화되고 있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조직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 및 방법론을 소개하게 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역할 분리, 중요 데이터의 암호화 및 마스킹, 명확한 책임 소재 규명 등 보안의 핵심 성공 요소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네트워크 보안을 넘어 조직의 전사적인 영역에서 내부자 침입 방지, 계정 관리, 통합 접근 관리 등을 실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보안 방안에 대한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소개 - 장소: 잠실 롯데월드호텔 에메랄드룸 - 일정: 2009년 3월 10일 (화) 13:30~17:40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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