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사회적 기업에 알툴즈 영문판 라이선스 기증 | 2009.03.04 |
‘사회적 기업’에 알툴즈 영문판 2,500 copy 무상 제공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m)는 사회적 기업 컴윈(대표 권운혁)의 해외 기증용 PC에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알툴즈(ALTOOLS) 통합팩 영문판 2,500 copy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컴윈’은 교과부와 각 시도에서 버려진 컴퓨터를 제공받아 부품 교체 후, 아시아와 남아메리카 등 저개발 국가들에 기증하는 컴퓨터 재활용 기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고용창출을 위한 목적으로 수익창출 및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구입비용 때문에 예산에 어려움을 겪던 ‘컴윈’에게 이스트소프트의 제품 기증은 사회적 기업이 안고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알툴즈 영문판이 설치된 PC는 사용기간 제한 없이 메이저버전에 한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오는 5월부터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총 12개 국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알툴즈통합팩 영문판은 압축 프로그램인 알집(ALZip), 인터넷 사용성을 높여주는 툴바인 알툴바(ALToolbar), 이미지 뷰어인 알씨(ALSee), 음악 재생 프로그램인 알송(ALSong), 아이디와 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인 알패스(ALPass), FTP 서버·클라이언트인 알FTP(ALFtp)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에 기본이 되는 필수 소프트웨어들이다. 이스트소프트는 2009년 알툴즈통합팩 영문판을 재정비하여 북미 오프라인 패키지 시장 진출을 시도할 계획이다. 이에 정상원 알툴즈사업본부장은 “컴윈과 같은 사회적 기업의 의미 있는 일에 알툴즈가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로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