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n, 중국 네트워크 보안 시장 본격 진출 | 2006.02.14 | |
‘트러스가드 3100’, 중국 공안부 인증 획득 웜ㆍ스파이웨어 차단 및 네트워크 탐지ㆍ치료 가능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의 중국법인(법인장 황효현 www.ahn.com.cn)는 웜ㆍ스파이웨어 차단 전문 네트워크 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 3100(AhnLab TrusGuard 3100)’이 최초로 중국 공안부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중국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공안부 인증은 중국에서 보안 제품을 합법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반드시 받아야 하는 전제 조건이다. 안철수연구소는 98년부터 PC용 백신 V3Pro Deluxe를 필두로 주요 제품의 공안부 인증을 획득해와 국내 보안 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황효현 중국 법인장은 “중국 네트워크 보안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뚜렷한 주도 업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안철수연구소가 동종 제품을 가진 외국 업체로는 최초로 공안부 인증을 획득해 관련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중국 공안부가 인증한 신개념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3100’은 웜, 스파이웨어를 실시간으로 차단해줌은 물론 DoS(Denial of Service; 서비스 거부)공격, 네트워크 스캐닝 등 빈번한 네트워크 공격을 효과적으로 탐지, 차단, 치료해 기업 네트워크의 안전을 유지해주는 솔루션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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