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 ┖녹색 네트워크┖ 온라인시스템 운영 | 2009.03.05 |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개인 인적사항 철저히 관리 남양주시 풍양출장소(소장 박상열)에서는 저탄소·녹색성장 전략으로 폐기물의 자원화 ‘녹색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기로 한데 이어, 인터넷을 도입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이용자의 편리도모를 위하여 창의적인 온라인시스템을 3월말까지 제작, 시험가동을 마쳐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녹색 네트워크’ 온라인시스템이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 온라인시스템을 개설, 재활용 대상물품을 등록하면 사용 희망자가 검색하여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과 같은 형식의 시스템이다. 본 시스템은 이용자 개인정보 보안을 위하여 인적사항, 연락처 등 개인정보는 전담반에서 관리, 시스템에는 게시하지 않고 시민 누구나 편리한 사용을 위하여 간편사양을 채택하였으며 물품 제공자·사용자 상호간 윈-윈 할 수 있는 합작과 파트너십을 추구하고 있다. 물품등록 요령은 배출자가 물품사진 및 물품정보를 온라인시스템 자료등록 써비스를 이용 등록하거나 전담반(590-8484)에 의뢰하면 되며 배출자가 등록한 자료는 바로 시스템에 게시되지 않고 전담반으로 전송되어 검색·선별후 등록 시킨다. 자료검색 요령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자주찾는 서비스)에 ┖녹색 네트워크┖를 클릭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며 개인정보 보안유지를 위하여 배출자 인적사항은 게시하지 않으므로 희망 물품을 클릭하면 전담반에서 중계역할을 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이번 사업이 정착되면 소각 등 폐기물처리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을 줄이고 대형폐기물 배출자는 폐기물스티커 구입비용을 재활용자는 재활용물품 구입비용을 각각 절감 할 수 있으며 물품정보 최대제공 및 안방에서 상시검색이 가능하다. 한편 남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으로 시민이 직접참여 할 수 있는 민·관 일체형 행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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