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이글루시큐리티, “보안관리 시장 지배력 확대할 것” | 2009.03.09 | ||
“신제품 근간으로 한 새로운 수익구조 창출로 250억 매출 목표”
◇이글루시큐리티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이글루시큐리티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토탈 세이프티 컴퍼니(Total Safety Company) 도약 원년’이라는 2009년 비전을 선포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더불어 ▲기존 보안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 확대 ▲제품 출시를 통한 신규 시장 창출 ▲지속적인 R&D 강화 등을 목표로, 매출 250억원과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효과적인 경영을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직군에 따른 효율적 인사시스템을 마련하여 적극적인 업무 지원에 나섰다. 솔루션 부분에 있어서는 ESM과 RMS를 포함하고 있는 차세대 보안관리 모델인 eXTRiM을 기반으로 보안관리 부분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한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제품을 근간으로 한 새로운 수익구조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내에 구축 완료하는 포털 사이트인 ‘IGLOO User Center’를 핵심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여 보안관제 서비스 분야의 고객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2009 이글루시큐리티 전망-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
보안은 기업과 국가의 신뢰도를 지키는 파수꾼과도 같다. 때문에 선봉에 서있는 보안업체 구성원들은 국가사회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이에 이글루시큐리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IT 영역에 한정돼있던 ‘보안(Security)’을 능가한 ‘Safety Company’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08년부터 이미 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TF를 구성하여 새로운 성장동력 도출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했으며, 올 한해는 ‘Global Safety Company’의 완성도를 이뤄가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토탈 세이프티 컴퍼니’의 초점은 기존의 정보보호에 영역에 한정돼있던 보안의 개념을 뛰어넘어 물리적 보안과 산업보안을 융합한다는 것이다. 내부 정보 및 산업 기밀 유출 사건들은 앞으로도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IT 혹은 물리적인 어느 한쪽의 보안만으로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위협들을 막아내기에 역부족이라는 것을 경험해왔다. 앞으로 우리의 생활과 업무 환경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해질 것이 분명하다. 향후 첨단 기술에 기반한 지능형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컨버전스 보안과 보호라는 방패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에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8년간 No.1을 유지해온 핵심 기술을 근간으로 하여 IT 보안과 물리적 보안, 산업보안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모든 영역의 안전(safety)을 아우르는 체계를 완성, 이를 통해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토탈 세이프티 컴퍼니로의 성공적인 도약으로 국가사회에 기여하고, 보안산업의 지경을 넓히는데 일조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의 위상을 만들어가겠다.
◇이글루시큐리티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eXTRiM은 진화된 IT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위협에 대한 상시적인 진단과 파악을 통해 지속적인 위험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강력한 관리 도구이다. eXTRiM의 도입을 통해, 그동안 실시해왔던 단편적이고 기술적인 보안업무에서 더욱 진일보한 IT 통합관리 체계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eXTRiM은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SPiDER TM’ ▲위험관리시스템 ‘SPiDER-X’ ▲복합형 종합 다차원 분석 시스템 ‘SPiDER-∑(sigma)’ ▲침해대응시스템 ‘SPiDER-ZONE’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SPiDER-FM’으로 구성되어 있다. SPiDER TM(Threat Manager)은 다양한 보안제품 및 시스템 장비와 연동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능동적인 보안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합보안관리(ESM, 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 솔루션이다. 8년 연속으로 보안관리 분야의 No.1 자리를 고수하며 시장과 기술을 선도해왔으며, 현재 공공·금융·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총괄적인 관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PiDER-X는 위험(Risk)을 구성하는 정보 자산(Asset)의 취약점(Vulnerability)과 위협(Threat)을 사전에 식별해 처리·대응하고 보안관리의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기업의 위험수준을 낮추어 예방활동을 가능케 해주는 종합위험관리시스템(RMS, Risk Management System)이다. ISO27001, ISMS, 국가사이버안전매뉴얼 등의 정보수준측정기준을 모두 지원하여 상시적인 보안수준을 측정을 가능하게 해주며, 보안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PiDER-∑(sigma)는 보유 자산과 ESM 데이터, 내외부의 위협 상황 등을 분석하여 현재의 안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종합분석시스템이다. 각각의 사용자층(경영·관리·운영)에게 대쉬보드 형태의 도표와 그림으로 다양한 분석화면을 제공하여 직관적인 파악과 신속한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SPiDER-ZONE은 침해 발생 후부터 처리까지, 모든 과정을 각 담당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침해대응시스템이다. 보안 관련한 모든 정보가 제공되는 포탈 형식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SPiDER-FM은 방화벽 정책의 승인 및 변경, 생성에서부터 삭제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워크플로우를 관리해주는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이다. 과거에 적용한 뒤 폐기하지 않은 각종 보안규칙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기종 제품들에 대한 일관적인 중앙 관리로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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