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빌딩 7층에 원자폭탄 설치했다” 장난전화 | 2009.03.07 |
여의도 63빌딩에 원자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장난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6일 저녁 8시50분경 전북경찰청 112지령실에 “63빌딩 7층에 원자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왔다. 이에 경찰특공대와 보안요원은 즉각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들은 탐지견 등을 동원해 약 2시간여 동안 현장을 살폈다. 하지만 폭발물 등 특이사항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전북경찰청 지령실엔 올 1월말부터 장난전화가 계속 걸려왔다. 이에 경찰은 문제의 인물이 전화를 해온 것으로 보고 용의자 검거에 나선 상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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