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성능 최적화위한 통합 솔루션 제공 | 2006.02.14 |
시만텍, ‘하나포스 노턴플러스-제네시스’ 통해 통합 보안 서비스 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 및 9월 출시될 윈도우즈 차세대 개인용 보안 서비스 ‘제네시스 (Genesis, 코드명)’를 통해 통합 보안 서비스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보안 위협은 대량의 무차별 바이러스 살포에서 벗어나 중요한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한 정확한 타깃 공격으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개인 사용자들 역시 쉽고 편하면서도 소중한 데이터와 온라인 거래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PC 성능을 최적화시키는 단일 통합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는 시만텍의 통합 보안 솔루션인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6’과 하나로텔레콤 제휴사인 PC닥터의 ‘원격 PC장애 관리 솔루션’이 온라인 부가서비스 형태로 결합해 다양한 보안 취약점은 물론 PC성능 저하에도 대응하는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보안 제품 설치 및 실행에서 벗어나 쌍방향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윈도우즈 비스타 및 윈도우즈 XP 사용자를 위한 개인용 보안 서비스 ┖제네시스’를 올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제네시스는 시만텍의 보안 및 PC 최적화 기술을 통합해 제공하고 온라인 백업을 통한 데이터 손실 방지는 물론 스파이웨어, 피싱 및 사기성 웹사이트와 같은 신종 인터넷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기술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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