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F5 네트웍스 “ADN 1위로서 입지 굳히는 원년 될 것” | 2009.03.09 | ||
파일 가상화 업체 아코피아 인수로 파일 가상화 분야 강화
◇ F5 네트웍스 코리아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 이하 F5)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IT 예산 긴축 문제에 직면한 고객들에게 ROI를 높이고 TCO를 줄일 수 있는 솔루션과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 전략으로 삼고 있다. F5 측은 주력 제품에 대해 지속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모듈의 통합화를 이루어 최상의 성능, 보안, 가속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최소한의 리소스로 최대의 효율성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비용 효율성의 혜택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제품 위주의 영업과 마케팅을 뛰어 넘어 솔루션 중심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불황의 여파로 선택적인 예산 집행에 직면한 고객들에게 투자의 개념이 아닌 비용 효율성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F5는 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분야의 전문성과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VMware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벤더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레디 솔루션(Application Ready Solution)이라는 경쟁사와는 차별화되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F5 측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의 최강자로 지속적으로 리더십을 구축해 온 이 시장은 물론 지난 해 파일 가상화 전문 업체 아코피아 인수로 F5의 데이터 솔루션 비전과 완벽히 통합된 인텔리전트 파일 가상화 솔루션 분야에서도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밝혔다.
◇2009 F5 네트웍스 코리아 전망 - 남덕우 지사장
이를 위해 F5는 그 동안 네트워크 벤더라는 고객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가상화와 같은 최신의 혁신적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가상화 솔루션 벤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고객들이 F5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투자가 아닌 비용 절감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환기해 이 어려운 작금의 상황을 함께 타개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아울러 올해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시장의 1위 업체로서 한층 더 그 입지를 공고히 하는 원년으로 삼고 F5의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고객들의 신뢰,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네트워크 인프라의 개선과 기존 인프라에 대한 윈백에 주력할 계획이다. ◇ F5 네트웍스 코리아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여기에는 ▲고객 경비절감을 구현하는 솔루션, ▲ADN 가상화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하는 솔루션, ▲그린IT를 구현하는 솔루션, ▲안티 DDoS 솔루션 등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벤더들과의 공고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이 모두 포함된다. F5의 주력 제품인 BIG-IP는 트래픽 관리는 기본으로 올 들어 특히 큰 문제로 부상한 분산형 서비스 공격(DDoS)을 별도의 장비를 도입하지 않고도 서버 단에서 디폴트로 막아주는 보안 기능,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가속 성능에 이르기 까지 다수의 개별 장비로 구현해야 했던 기능들을 단일의 플랫폼에서 모두 제공해 비용 효율성을 달성했다. 또 지난 해 하반기에는 제품의 박스 변경에만 그치지 않고 아예 기술 자체를 업그레이드시켜 새로이 출시된 BIG-IP 1600, BIG-IP 3600, BIG-IP 6900은 기존에 추가 모듈로 별도의 라이센스를 지불해야 했던 IPv6, 레이트 쉐이핑, 패스트 캐시(램 캐시), 압축, SSL 가속 등의 기능들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게 되어 도입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단일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함으로써 각각의 기능에 맞는 개별 장비를 도입하는 것 보다 관리 및 장애 포인트가 현저히 줄어들게 됐고 고객들은 효율적인 장비 운영 및 유지 보수비용 절감의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데이터솔루션 제품인 인텔리전트 파일 가상화 솔루션인 ARX 부문에서도 지난 12월 업계 최초로 10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ARX 4000를 출시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스토리지 가상화를 구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