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정보보호기술 “위협관리시스템 시장 선도” | 2009.03.09 | ||
‘테스 UTM┖을 통해 SMB시장 집중 공략
◇정보보호기술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위협관리전문기업 정보보호기술은(대표이사 조명제)은 올해 100억 이상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정보보호기술의 주요 솔루션인 ┖테스(TESS) TMS┖ 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발 되었고, 2003년 출시 후 현재까지 관련 분야 1위를 선점하고 있다. ┖테스 TMS┖는 인터넷 웜, 바이러스, 해킹 등 사이버 공격을 탐지하고 트래픽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위협을 분석하고 네트워크 상황을 조기에 예/경보 하는 통합관제솔루션이다. 즉, 외부로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내외 각종 정보들과 실제 보호 대상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상관 분석하여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위협을 예측할 있도록 하고, 위협을 포착하는 순간 적시에 위협 경고를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이다. ┖테스 TMS┖의 주요 기능인 사전 조기 예보, 경보 하는 기능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현재 공공 분야의 대부분 국가 기간 망을 비롯하여 청와대,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국방부 등 주요 정부 부처의 보안 관제 센터에서 통합 보안 관제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기업의 내부 정보 유출 방지를 적극적으로 필요로 하는 민간 분야인 Dacom, 현대, GS, CJ 그룹 등에 구축되어 있다.
◇2009 정보보호기술 전망 - 조명제 대표
또한 조대표는 "나라 안팎으로 경제가 어렵다. 이러한 시기에 IT 투자의 전반적인 위축과 보안 관련 투자 및 예산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산과 직결된 보안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달라" 당부 하고 있다. ◇정보보호기술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그 중 올해는 TMS를 통한 ▷공공분야 보안의 핵심 부처와 보안 표준 기술 확립 ▷국가 신 성장 동력 중 하나인 U-City 시장의 정보보안 시장 개척 ▷위협분석시스템 10G 시장에 대한 시장 확보 와 대형 기관 관리자들의 만족을 충족 시켰던 ▷TMS의 주요기능인 모니터링 기능과 분석 기능 등이 접목된 자사의 ┖테스 UTM┖을 통한 SMB시장 공략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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