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i-PIN 정책 설명회 등 개최 | 2009.03.09 |
12일 로얄호텔서 개최 새로운 체계의 i-PIN 서비스 확대대책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www.kcc.go.kr)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주관으로 12일 로얄호텔에서 ‘i-PIN 정책 설명회’와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기준고시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기존 i-PIN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새로운 체계의 I-PIN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자 적용을 확대하기 위한 ‘i-PIN 활성화 종합대책’이 발표될 것이라고 방통위는 전했다. 아울러 방통위는 올 1월28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 시행된 것과 관련, 동법 시행령 제15조(개인정보의 보호조치) 위임사항인 접속기록의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의 암호화 등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고시개정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엔 오상진 방송통신위원회 과장이, 공청회엔 이강신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팀장이 각각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그리고 정준현 단국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패널토론엔 박나룡 다음커뮤니케이션 차장, 윤주희 소비자시민의모임 전자상거래전문위원회 부위원장,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교수, 오상진 방송통신위원회 과장, 이강신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팀장이 각각 토론자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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