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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09] 솔루션어소시에이트 “글로벌화에 끊임없이 도전할 것” 2009.03.10

해외사업부문 사업부제 도입...일본 판매증대 및 미국시잔 진입 도모


솔루션어소시에이트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솔루션어소시에이트(대표 전응희)는 2003년 회사 창립 후 일본시장에만 주력하다, 2007년부터 국내시장에 진출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 보안시장에서는 후발 주자였으나, 지난 해 하반기부터 USB 보안관리시스템의 도입의무화에 따른 공공시장의 본격적인 성장기 진입과 고객의 요구에 부합한 제품 차별 화전략에 힘입어, 단기간 내 30여개 사이트의 공공기관을 수주했다.

 

특히 IGM-Public은 지방자치단체 시장 점유율에서 동종업계 1위를 차지함으로써 국내시장에서도 보안솔루션업체로써의 견실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였다.


올해도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민간기업의 IT투자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국내 사업부문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공시장에 주력하되, 신제품 개발투자의 비중을 줄이고, 대신 기존 제품의 품질향상 및 서비스개선에 초점을 맞춘 조직 및 내부시스템의 정비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사업부문은 사업부제를 도입, 조직의 전문화로 일본에서의 판매증대 및 미국시장 진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공공부문 매출은 30억원, 수주 사이트 수로는 지난해의 2배인 6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대체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판단되는 권역 별 총판중심의 판매유통 및 서비스체제는 계속 유지발전 시키고, 채널중심의 영업 및 자사의 서비스체제를 전개해 온 수도권지역 중 강세지역인 경기도를 제외하고, 경합지역인 서울 및 인천은 향후 판매경쟁 심화에 대비 영업채널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2009 솔루션어소시에이트 전망 - 전응희 대표

국내는 패키지 S/W 시장규모의 한계성, 동종업체간 과다경쟁 및 S/W 가치에 대한 소비자의 잘못된 인식 등으로 인하여 동종업계순위 1, 2위만 생존하며, 그마저도 얼마 가지 못해 수익성 악화로 생존을 위협받는 현실을 자주 목격 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의 키는 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있음을 확신한다.

이에 따라 실현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글로벌화에 끊임없이 도전할 계획이다. 물론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판매망 확보에 필요한 마케팅 능력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일본시장에서의 경험에 미뤄 설사 예기치 않던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제품의 품질 및 서비스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허공의 메아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글로벌 수준의 품질확보 및 서비스체계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또한 S/W 패키지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S/W 분리발주정책과 같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이며 지속적인 지원정책도 뒷받침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솔루션어소시에이트와 제품에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아이에스엔, 오픈정보기술, 티아이에스에스, 유풍정보 기술 등의 권역총판과 케이디정보기술, 인사이드프로, 위즈마인소프트, 아이티베이, 모든아이티 등의 수도권채널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


솔루션어소시에이트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 USB 등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 솔루션 : IGM-Public (공공기관용)

솔루션어소시에이트는 그 동안 일본시장에서만 주로 판매하던 매체제어 기반의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인 ‘InnerGuardMaster(IGM)’을 국가정보원의 ‘USB 등 보조기억매체 보안 관리지침’에 맞게 개선해, 2007년 10월에는 ‘IGM-Public’이라는 제품명으로 국내시장에 출시와 함께 보안기능의 우수성 및 차별성으로 인해 공공기관으로부터 주목 받게 되면서 주력 제품으로 성장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판매 후 실제 운영환경 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한 크고 작은 고객의 요구를 모두 수용하였기 때문에, 현재는 제품의 운영성에 있어서도 완성도가 높아져 고객에게 만족 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IGM에서는 제공하고 있는 End-Point 에서의 인터넷 통신제어기능을 연내 ‘IGM-Public’에도 추가할 계획이다.


-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 IGM (기업용)

솔루션어소시에이트의 IGM은 국내 부품소재기업을 중심으로 설계도면 등 의 핵심기술이 중국 등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로써, 현재까지 30여개 이상의 사이트에 판매 되었으며, 내년에 경제가 회복단계에 들어서면 관련 시장도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IGM-Public의 USB 인증 및 암호 화 기능을 연내 IGM에도 추가하여, 내년 초 차기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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