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떻게? | 2009.03.10 |
한국IBM, 똑똑한 SW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환경 제안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IBM 래쇼날 솔루션 데이 200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한국IBM은 국내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라이프사이클을 보다 똑똑하게 관리하기 위한 환경을 제안하고 이를 지원하는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 전략을 소개했다. 각종 장치와 시스템들의 지능적인 상호 연결됨이 가속화 됨에 따라 기업들은 고도화된 고객들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내야 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있다.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업의 핵심 역량으로써 기존의 시스템 개발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제시하는 방안이 바로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이다. IBM이 소개한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에서 사용자들은 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보다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게 되며, 시스템 개발 전 과정에서 산출되는 산출물들을 표준화된 형식으로 자산화 할 수 있다. 또한, 견고한 아키텍처 설계를 위한 점검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협업을 통한 시스템 개발과 관리 및 테스트 공정을 모두 자동화하여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증대할 수 있다. 즉, IBM 래쇼날이 제안하는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은 요구사항관리-> 분석 -> 설계 -> 개발 -> 테스트 공정 관리 -> 테스트 실행 -> 형상관리 -> 변경관리 -> 빌드 및 배포관리에 이르는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 과정에 지능을 불어넣어 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다. IBM은 또한, 강화된 래쇼날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IBM 재즈(Jazz) 등의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의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IBM은 2008년 4월 텔레로직(Telelogic)을 인수를 통해 최고의 ┖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확보하고, IBM 고유의 ┖관리, 운영, 테스트 및 신뢰성 확보┖ 등의 강력한 역량을 더하여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리 분야에 있어 엔드-투-엔드의 강력한 IBM 래쇼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Requirements Engineering을 위한 DOORS, 전사 아키텍처 구현을 지원하는 System Architect, 제품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Focal Point, System Engineering Modeling을 위한 Rhapsody와 RSA,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Rhapsody와 Test RealTime, 소프트웨어 변화 관리를 위한 ClearCase와 RTC 등이 IBM 래쇼날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 IBM 래쇼날은 텔레로직 인수에 따라, 솔루션 적용 대상 고객 범위를 IT 영역에서 비즈니스 영역에 이르기까지 보다 광범위하게 넓혔으며, 특히 애플리케이션 라이프 사이클 관리 솔루션 부문에 있어 시장의 독보적인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IBM 재즈는 IBM 연구소와 IBM 래쇼날이 공동으로 수행한 테크놀로지 프로젝트의 결과로써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업무들을 긴밀하게 통합하여 마치,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이 소프트웨어 개발 팀이 모두 같은 수준의 이해를 갖고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개발 현장에서 항시 문제시 되는 개발 인력 부족과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팀 단위 개발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으며, IBM 재즈는 이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통합 구조를 제시한다. 이날 행사 참여를 위해 방한한 IBM 래쇼날 시스템 개발 솔루션 사업부 총괄 이사인 스카이 매튜는 "아직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표준을 채택하는 것에 다소 소극적인 것 같다”며,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의 경쟁력은 결국 플랫폼과 프로세스가 결정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축은 글로벌 선진 경험과 기술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일 것”이라며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스카이 매튜 총괄이사는 "특히, 기술의 발달에 따라 점점 복잡해지는 복잡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경우 선진 기술에 근거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시스템 개발을 통합하고 자동화하는 것이 시장 대응을 위한 경쟁력을 갖추는 필수 요소이다"라고 말했다. 한국IBM 래쇼날 사업부 이승재 사업부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이라는 위기를 시장 선점을 위한 기회로 만들기 위해 기업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재 사업부장은 "IBM 래쇼날과 텔레로직은 이제 통합된 최고의 가치를 한국에 있는 기업들에게 전달할 준비를 완료하고 올해에는 IBM 래쇼날 엔드-투-엔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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