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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DB보안을 위한 전략 제시 2009.03.11

한국오라클, ‘시큐리티 데이’ 개최

DB보안에 있어 보안의 시작부터 완성에 이르는 실질적 방법론 제시


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최근 국내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데이터 보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전사적 정보 인프라 보안을 위한 ‘ORACLE DB Option Security Tech Day’를 지난 10일 잠실 롯데호텔 3층 에메랄드홀에서 개최했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의 최근 동향과 함께 점점 다양해지고 지능화되고 있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조직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 및 방법론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역할 분리, 중요 데이터의 암호화 및 마스킹, 명확한 책임 소재 규명 등 보안의 핵심 성공 요소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단순한 네트워크 보안을 넘어 조직의 전사적인 영역에서 내부자 침입 방지, 계정 관리, 통합 접근 관리 등을 실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보안 방안에 대한 혜안을 얻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오라클 시큐리티 데이에서는 Keynote, 보안의 핵심, 보안의 시작, 보안의 완성으로 세션을 구분하고  ▲DB보안의 중요성 및 IT의 과제(이진호 DB기술팀 TSC 본부 수석컨설턴트) ▲역할의 분리(한정우 DB기술팀 TSC본부 수석컨설턴트) ▲중요한 데이터의 암호화와 마스킹(박형도 DB기술팀 TSC본부 컨설턴트) ▲명확한 책임 소재의 규명(김규백 DB기술팀 TSC본부 컨설턴트)을 발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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