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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12Gbps 이상 안티DoS ‘디펜스프로’ 신제품 출시 2009.03.11

비즈니스 스마트 네트워킹을 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분야의 선두기업 라드웨어(www.radware.com)는 최근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라드웨어 온디맨드 스위치(OnDemand Switch, 이하 ODS) 플랫폼 기반의 ‘디펜스프로(DefensePro)’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라드웨어의 새로운 ‘디펜스프로’는 최신 유형의 공격으로부터 데이터센터를 보호하는 보다 강력한 보안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최대 12Gbps이상 업계 최고의 안티DoS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초기 제품 구입 후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시 추가 장비 구입 없이도 온디맨드 라이센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중복투자를 막아주고 초기도입 비용 및 총TCO를 줄여 준다.


라드웨어 ODS 기반의 ‘디펜스프로’는 단일 제품에서 안티DoS와 IPS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실시간 풋프린트(Footprint) 시그니처 생성을 통해 트래픽을 즉각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한다. 또한 비취약점 공격 및 제로 미닛(Zero-minute) 공격 역시 라드웨어 고유의 스마트한 행동 기반 감식 기술을 이용해 관리자의 개입 없이도 정상적인 비즈니스 트래픽은 차단하지 않으면서 악성 트래픽만을 제거하는 완벽한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사이버범죄는 점차 공격 대상이 개인 사용자에서 데이터센터로 변화하고 있으며 공격 유형 또한 점차 지능적이고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는 이미 알려진 취약점 기반의 공격은 물론 고정 IPS시그니쳐를 통해 막을 수 없는 새로운 보안 위협 및 사이버범죄로부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는 향상된 차세대 데이터 센터 보안이 요구된다.


찰스 콜로디지(Charles Kolodgy) IDC 보안 리서치 디렉토리는 “해커들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실제 위협이 되는 멀웨어를 새로운 공격 수단으로 추가했으며 그 결과 기업들은 비용 및 네트워크 복합성 증가 없이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부터 그들의 비즈니스를 보호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고 있다”며 “라드웨어의 ODS 플랫폼은 기업들의 생산력 및 수익의 손실 없이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을 비용 효과적으로 보호한다”고 전했다.


아비 체슬라(Avi Chesla) 라드웨어 보안 담당 부사장은 “우리의 솔루션은 느린 속도의 네트워크 환경으로 인해 기업의 비즈니스를 방해하거나 재정 손실 및 고객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핵심 리스크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게다가 디펜스프로는 라드웨어 ‘앱솔루트 이뮤니티’를 통해 사용자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협하는 모든 취약성으로부터 보호해 최상의 보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위협들을 찾아내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디펜스프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은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해 아래와 같은 보안의 핵심요소를 제공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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