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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피싱-바이러스 유포사이트! ‘너 딱 걸렸어’ 2009.03.11

홈페이지 제작자인 이모씨는 직업특성상 하루에도 수백여 곳의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하지만 이씨는 해외사이트에 접속 할 때마다 불안하다고 하소연한다. 사이트 접속만으로 이미 여러 차례 악성바이러스에 감염 된 적이 있어 낭패를 본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방법은 없을까?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이번에 개발한 웹사이트 보안수준 확인 시스템인 ‘체크웹’으로 이런 위협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 이용자가 자신이 접속한 웹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해도 안전한지, 악성코드 감염의 위험은 없는지 등 웹사이트의 신뢰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웹사이트 이용에 따른 위협으로부터 이용자를 직접 보호한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웹사이트에서 내려 받은 뒤 설치하면 되는 이서비스는 개인정보유출과 악성코드 감염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인터넷 사용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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