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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09] 퓨쳐시스템 “확장형 통합보안장비로 VPN 명성 재현” 2009.03.12

위가디어 XTM 기술 바탕으로 신제품 지속적으로 출시


◇ 퓨쳐시스템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퓨쳐시스템은 지난해 출시한 확장형 통합보안 솔루션인 위가디어(WeGuardia) XTM을 비롯하여 DDoS 전용보안제품인 위가디어 DDoS, 확장형 통합보안 솔루션에 L2 스위치 기능을 결합해 내부망 보안위협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보안스위치인 위가디어 SafeL2 그리고 10G 전용 방화벽인 위가디어 FW10까지 위가디어 시리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계기로 올해 매출 계획을 순수 제품매출 130억으로 세웠다.


퓨쳐시스템은 올해도 위가디어 XTM에 활용된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은 물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미래형 (통합)보안 시장에서의 선도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퓨쳐시스템은 이미 완벽한 IPv6 기능 지원과 더불어 가상화 기술까지 위가디어 시리즈에 접목하는 등 앞선 기술력으로 발 빠르게 다가올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연구개발 분야에 있어 퓨쳐시스템은 리얼 10G 처리성능의 DDoS 전용장비 출시를 비롯한 위가디어 시리즈의 성능 개선 및 기능확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멀티코어에서 더 나아간 매니코어(Many Core) 시대에 대비한 Next 위가디어 기반기술 개발 및 운영, 관리, 정책부터 진단까지 모든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토탈 보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기술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영업분야에 있어서는 위가디어 XTM을 비롯한 위가디어 시리즈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적극적인 채널 지원정책을 통한 상호 협력 강화로 시장 환경변화에 앞선 기술력과 영업력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영업조직을 대폭 개편하고 인력을 보강하는 등 영업 내부조직 강화에 나서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적극적인 홍보와 프로모션 활동으로 영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09 퓨쳐시스템 전망 - 김광태 대표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퓨쳐시스템은 새로운 희망으로 2009년을 설계하고 있다. 지난해 3년 의 개발기간을 거쳐 출시한 위가디어 시리즈에 대한 시장에서의 관심이 뜨겁기 때문이다.


퓨쳐시스템 김광태 대표이사는 경계망에서의 모든 위협에 대한 방어를 목표로 개발된 확장형 통합보안장비인 위가디어 XTM으로 VPN명성을 다시 한 번 재현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새로운 브랜드인 위가디어 (WeGuardia) 즉, We do Guard your Invaluable Assets! - 고객의 귀중한 정보자산 이제 퓨쳐가 지켜드립니다" 에서도 그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는 또 자체 개발한 3Way-D엔진을 적용하며 DDoS 공격 방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WeGuardia DDoS로 외산장비가 점유하고 있는 DDoS시장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격을 당하는 중에도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보장하는 위가디어 DDoS야 말로 점점 그 위협이 다양화, 지능화되고 있는 DDoS 공격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그는 말한다.


퓨쳐시스템은 또 스마트 스위치(L2) 시장에도 도전한다. 완벽한 End Point Security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위가디어 SafeL2가 있어 가능하다. 김광태 대표이사는 "L2 스위치가 가지는 네트워킹 기능은 물론 위가디어 XTM에서 구현된 강력한 보안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위가디어 SafeL2를 앞세워 SMB시장을 비롯한 홈네트워크(사이버아파트), 학내망 등의 시장에서 기존 L2스위치 업체들과도 성능으로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로 향후 출시될 매니코어(Many Core) 구조에 대응하는 고성능, 다기능 엔진 개발 뿐만 아니라 이와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 모델 개발로 다가올 보안융합(Security Convergence)의 트랜드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감으로써 향후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퓨쳐시스템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퓨쳐시스템은 올해 위가디어 XTM을 통한 통합보안장비 매출증대, 적극적인 성능 경쟁을 통한 위가디어 FW10G, 위다기어 DDoS 등 전용보안장비 시장확대 그리고 위가디어 SafeL2를 통한 보안스위치 시장 진입에 주력할 계획이다.


우선 위가디어 XTM을 통해 통합보안장비 시장 확대는 물론 선도 기업으로써의 이미지 구축에 나선다. 위가디어 XTM은 멀티코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확장형 통합위협관리(The eXtensible unified Threat Management) 제품으로 퓨쳐시스템만의 코어 분산 처리방법을 적용하여 멀티코어 환경에 최적인 하이브리드형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FOHSAM을 자체 개발하여 통합보안장비의 성능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처음부터 IPS, Firewall, VPN(IPSec, SSL), Anti Virus/Spam/Spyware, DDoS, WAF 등 제공하는 모든 보안기능들의 유기적인 연동을 통한 진정한 통합보안기능 제공을 목표로 설계된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가상화 기술 적용 및 IPv6를 완벽하게 지원함은 물론 통합위협관리에 가장 중요한 제로데이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도 제공한다.


또한 방화벽, DDoS 등 전용장비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성능경쟁을 통해 레퍼런스 확보 및 시장점유률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위가디어 FW10G는 Stand-Alone형 10G전용 방화벽이다. 이 역시 퓨쳐시스템만의 코어 분산 처리방법을 적용하였으며 더욱 정교해진 패킷제어와 ID기반 보안정책, VLAN별 보안정책 수립 등 성능과 기능이 대폭 강화 되었다.


또한 위가디어 DDoS는 ENBA 기반 분석으로 모든 프로토콜에 대한 공격탐지가 가능하며 Host별 분산도 학습 및 탐지 여부 판별로 오탐 없는 정확하고 빠른 탐지능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동학습기능, Source IP분산도 체크 등으로 공격탐지 후에도 정상적인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엔트로피(Entropy) 분석을 통한 GRT(Gradually Rising Traffic) 공격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까지 DDoS 공격방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위가디어 SafeL2를 통해 보안스위치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위가디어 SafeL2는 네트워크 액세스 레벨에서 통합보안기능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보안스위치이다. ARP Poisoning 취약점 공격 원천방어 및 완벽한 사전/후 대처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액세스 레벨에서부터 강력한 보안기능을 제공하여 End Point Security를 크게 강화하였다. 향후 라인업 확대와 스위칭 기능 개선으로 L2 스위치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강력한 통합보안기능을 탑재한 위가디어  SafeL2의 선전이 기대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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