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유넷시스템 “올해는 그린 IT와 그린 시큐리티” | 2009.03.12 | ||
주력사업, 국내사업과 해외사업부문으로 나눠 차별화 공략
◇ 유넷시스템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전문기업인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은 올해 사업계획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철처히 대비하면서 내실을 더욱 다지는 해로 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유넷시스템은 더욱 견실한 경영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Back to the basic"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모든 부문에서 초심과 기본원칙으로 돌아가 업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유넷시스템 심종헌대표는, "위기는 위험한 순간을 말하지만 동시에 기회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고 하면서 위기일수록 기본이 탄탄해야하고, 그런 기본의 준수가 회사의 기반이 되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임직원 실행지침으로 원칙준수, 서로간의 신뢰, 인정, 희망을 강조했다. 또한 더욱 완성도 높은 보안제품 제공을 위해 제품의 품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며, 이를 위한 사내 프로세스 혁신 및 고객서비스 체제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해외사업부문도 글로벌 정보보호 전문업체로의 실질적인 도약을 마련하기 위해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및 IT기업과의 사업협력을 체결하여 차세대 시장공략을 위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넷시스템은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아, 더욱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 2009 유넷시스템 전망 - 심종헌 대표
국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을 것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런 위기상황을 기회로 삼아, 더욱 철저히 대비한다면 회사의 성장속도는 더욱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따라서 유넷시스템이 고객은 물론, 임직원도 만족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회사의 모토를 "Green IT, Green Security"로 삼아 고객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며 깨끗한 환경을 위한 보안제품을 공급하여 고객사의 효율적인 자원절감과 활용을 도와 그린 IT 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일조 하겠다. 이를 위해 유넷시스템은 앞으로도 ‘신뢰’를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으로 삼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국내 최고의 보안기술력을 가진 ‘전문성’을, 고객만족에 최우선을 다하는 ‘배려와 관심’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회사라는 ‘정직성’을 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매진할 방침이다. 또한 해외사업에서도 로열티 수출이라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정보보안산업이 국가의 수출효자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유넷시스템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애니클릭AUS 제품은 공공 및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무선네트워크의 사용 효과와 유용성을 부각해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선이 필요 없는 무선의 이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보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부각하는 의미로 회사 모토를 "Green IT, Green Security "로 삼았다. 또한 NAC (네트워크접근제어) 시장에서는 이미 시장성장단계에 돌입했다고 판단하여 올해 애니클릭 NAC의 적극적인 영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사의 다양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기업시장에 이어 공공시장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해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네트워크접근보호(NAP)의 보안확장 플러그인 제품인 "UNETSHA(유넷샤)"의 해외 판매를 위한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개설해 본격적인 해외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나모인터렉티브와 협력하여 미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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