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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09] 워치가드코리아, “역동적인 보안 회사로 자리 잡을 것” 2009.03.12

보완형 보안 솔루션과의 연합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 전개


◇워치가드코리아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워치가드코리아는 탄탄한 성장기반 강화, 신제품을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입지 확보, 기존 고객 대상 만족도 제고를 2009년의 세 가지 사업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워치가드는 지난 한 해 동안 각 지역별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리셀러를 모집하는 데 주력하고, 영업망을 2배 이상 확대하면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올해는 작년에 새로 영입한 리셀러가 더 많은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워치가드와 리셀러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는 데 더 힘을 쏟는다는 전략이다. 파트너가 워치가드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할수록 더 많은 가격 혜택, 세일즈 리워드, 다양한 제품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는 등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사분기에 출시 예정인 확장형 위협관리 XTM 제품을 활용,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러스터링 기술을 활용하여 가용성을 높이고, VoIP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 강화, 로드 밸런싱, 다이내믹 라우팅 등 네트워킹 기능 강화, 롤 기반 액세스 컨트롤(Role based access control) 등 다양한 기능을 한 대의 보안 장비에 탑재한 XTM 제품은 기업 네트워크 보안에서 기존 방화벽, UTM이 수행하던 역할을 한 차원 끌어올린 제품이다. 워치가드는 XTM 제품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08년에 60%의 성장을 기록한 워치가드는 2009년 한 해 동안 성장은 물론 고객 만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업무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구상 중이다.


워치가드코리아는 전년 대비 30%의 성장 목표로 설정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윈백 프로모션, 보완형 보안 솔루션과의 연합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09 워치가드코리아 전망-정종우 워치가드코리아 대표

2009년은 워치가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지난 2년 동안 성장을 위한 기본을 충실히 다져온 만큼 올해는 그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워치가드는 유통 조직의 확대와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리셀러는 2배 이상 확대되었으며, 충청도·경상도·전라도 등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역량 있는 파트너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올 해는 확보된 파트너를 중심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 및 영업 기회 창출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지난 해에 공공과 학내망 등을 중심으로 한 시장 확보에 주력했다면, 올 해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효과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주요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와의 공동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경쟁 제품에 대한 윈백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 동시에 워치가드의 매출 기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고객의 예산 집행에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그럴수록 보안 성능이 뛰어나고 가격 효율성이 높은 제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치가드는 보안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여러 차례 최고의 보안 성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또한 방화벽 성능 1Gbps 당 가격 비교에서도 경쟁 제품이 따라올 수 없는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경기침체기에 더욱 주목 받을 수 있는 보안 솔루션으로 확신한다.


2009년,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기업으로 워치가드를 주목해 주기를 기대한다.


◇워치가드코리아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워치가드는 2사분기 출시 예정인 확장형 위협관리 XTM(Extensible Threat Management) 솔루션과 가격·성능에서 계속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UTM 솔루션 ‘파이어박스’를 2009년 주력 제품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XTM은 기존 방화벽과 UTM(통합위협관리) 제품에서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네트워크 보안 제품으로, 네트워크 보안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면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IDC에서는 XTM을 차세대형 솔루션으로 정의하고 “대기업 환경에서 UTM은 XTM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XTM 플랫폼은 보안 기능을 확대하고, 보안 제품이 기존의 보안 영역을 넘어서 탄력적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워치가드는 보안, 네트워킹, 관리 기능을 강화한 XTM을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기존 제품 중 UTM 비교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파이어박스’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파이어박스 X 피크의 경우 미국의 네트워크 보안 제품 성능 테스트 기관인 마이어컴에서 전세계 유명 UTM 솔루션을 대상으로 실시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유일하게 모든 보안 위협 공격을 모두 막아낸 제품이다. 확인되지 않은 공격을 시작 시점부터 막는 제로데이 공격방어 기능이 탁월하며, 뛰어난 보안 성능을 경쟁력 높은 가격대에 제공하는 워치가드의 간판 솔루션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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