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자가방어 네트워크 서비스 발표 | 2006.02.15 | |
안티 바이러스 및 컨텐츠 보안기술 제공 운영비 낮추고 관리 편이성 증대
안티-X 서비스는 네트워크 경계에서 이메일 및 인터넷 웹 트래픽의 침입을 감지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안티 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량의 자원이 소요되는 침입을 해결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 발생을 막아준다. 또한 고객들은 스파이웨어가 웹과 이메일 트래픽을 통해 고객의 네트워크로 진입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스팸 메일의 유입을 낮춤으로써 원활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시스코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 5500 시리즈를 위한 컨텐츠 보안 및 컨트롤 보안 서비스 모듈은 안티-X 서비스 일체를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들은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파일 블로킹, 안티-스팸, 안티-피싱, URL 블로킹 및 필터링, 그리고 컨텐츠 필터링 등이 하나로 통합된 것이다. 이 기술은 트렌드마이크로의 제휴를 통해 개발한 것으로 인터넷 게이트웨이에서 멀웨어(malware)나 악의적인 인터넷 위협으로부터 내부 자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안티 바이러스 및 컨텐츠 보안기술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방화벽 및 위협방지 VPN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며 “도입한 고객들은 운영 비용은 낮추고 다중 포인트 솔루션 도입 및 관리와 관련된 복잡성을 해소해 주는 반면 관리의 편이성이 증진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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