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트리니티소프트, “웹방화벽 시장 선도, 이어나갈 것” | 2009.03.12 | ||
올해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전년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
◇트리니티소프트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트리니티소프트는 지난 해 하반기 지티플러스와 웹스레이 총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본격적인 시장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지티플러스는 약 600여개의 공공, 금융, 통신,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웹스레이’ 보급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공공기관의 레퍼런스를 중심으로 금융 및 교육 부문으로 점차 영업을 확대하여 전년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시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정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만큼 차별화된 기능과 향상된 성능으로 웹 방화벽 시장에서 선두기업의 위치를 이어나갈 것이다. ◇2009 트리니티소프트 전망-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
그러나 중국발 해킹 및 사이버침해 증가, 개인정보유출 사고로 인해 사회 전반의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난해 추진된 개인정보보호법 등 정보보호 관련 법률들이 올해 상반기 중 통과될 것으로 예상돼 보안솔루션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 산업 경기침체 여파로 IT, 정보화 부문은 올 한해 금융 및 기업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정부 주도의 경기 진작으로 공공부문이 주요 시장이 될 전망이다. 침체된 국내 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올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 웹 방화벽 시장은 작년에 이어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의 정보보안 예산도 전년대비 약 8% 이상 증액되어 공공부문에 대한 전망은 밝은 편이다. 그 어느 때 보다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러 정보보안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웹 방화벽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지금까지 정보화 자산을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시간과 예산을 사용하였다면 앞으로는 기 투자된 정보자산을 지키는 일에 우리 정부와 기업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웹 방화벽 전문기업인 트리니티소프트는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성능으로 2009년에도 선두하는 기업으로써의 위치를 확고히 이어나갈 것이다. 특히 2009년도는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국내 정보보안 솔루션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트리니티소프트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새로운 WEB UI는 웹 서버 침입시도에 대한 웹 방화벽의 탐지 및 방어·대응에 대한 데이타를 실시간으로 분석·통계 처리하여 동적인 화면으로 제공하며, 복수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장비를 하나의 콘솔 화면에서 통합관리가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또한 UI와 마법사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화한 강력한 리포트 및 조회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양한 고객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 환경을 위하여 기존 웹 방화벽 제품군에서 하드웨어 사양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델들로 제품군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웹 방화벽은 유해 트래픽 발견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까지 패킷을 일일이 조사해야하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부분을 간과할 수 없다. 이에 웹스레이는 타사보다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 제품을 제공하여 성능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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