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세이프넷코리아, “DB보안, 리딩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 | 2009.03.13 | ||
“DB암호화 솔루션에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터”
◇세이프넷코리아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가 높아지고 관련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정보 리스크 관리는 점차 복잡성을 더해가고 있다. 이에 세이프넷은 2009년 한 해 동안 DB 암호화를 포함한 EDP(Enterprise Data Protection) 솔루션의 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세이프넷은 DB암호화 솔루션을 올 해의 주력 제품으로 선정하고, 금융권을 비롯한 서비스 사업자, 인터넷 포털, 공공, 대기업 등의 시장에서 전면적인 승부수를 던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저장중인 데이터(Data at rest), 이동중인 데이터(Data at transit), 사용 중인 데이터 (Data in use)를 모두 포괄하면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암호화, 키(Key) 관리 솔루션 등 ‘360도 전방위 보안’을 제공하는 업계 유일의 기업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DB보안에서 DB 암호화 솔루션의 필요성, 특히 성능상의 장점을 갖는 하드웨어 방식의 DB 암호화 솔루션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세이프넷은 DB암호화 솔루션 ‘데이터시큐어’의 총판으로 유니포인트를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역량 있는 리셀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중 금융권을 포함, 각 업종별로 성공적인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올해 중 DB암호화 분야에서 국내 선두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도 수립했다. ◇2009 세이프넷 전망-황동순 세이프넷코리아 대표
암호화와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지만, 2009년에는 특히 DB암호화 솔루션의 확산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PCI-DSS, 개인정보 보호 등 각종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강화되고, 민감한 개인정보를 담은 DB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DB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경제 위기가 확산되면서 민감한 정보에 대한 보안 위협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DB암호화 솔루션의 필요성 역시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DB암호화 솔루션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먼저 DB 보안 분야에서 국내 업계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자 한다. 간접적인 보안 방식인 액세스 컨트롤로는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기업의 목표를 수행하는데 많은 한계가 있으며, 결국 하드웨어 DB암호화 솔루션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세이프넷코리아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세이프넷의 DB 암호화 제품군은 필드(field)와 컬럼(column), 파일 레벨에서 정교한 암호화를 수행함으로써 대기업·정부기관 및 ISP 등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 유출 위험을 줄여주어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충족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탁월한 암호화 처리 성능으로 서버의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일 장비에서 초당 100,000건 이상의 암호화 기능을 처리하며, 더 강력한 성능이 필요할 경우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고 로드밸런싱을 통해 처리 속도를 향상하면 된다. CPU 소모가 큰 암호화 작업을 서버나 데이터베이스에서 수행하지 않으므로, 데이터 지연을 낮추고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때문에 하드웨어 방식의 솔루션과는 성능 부문에서 차별화된다. 대기업의 민감한 데이터 중 90%는 다양한 플랫폼에 여러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시큐어가 제공하는 이기종 DB 관리 기능이 필수적이다. 또한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관리 기능과 키 통제 기능을 분리하여 적용함으로써 키 관리의 보안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방식의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세이프넷이 제공하는 데이터시큐어는 하드웨어 방식의 DB암호화 솔루션으로 강력한 보안과 성능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한꺼번에 만족시킨다는 점에서 금융권, 대기업, 공공 분야의 DB 암호화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강력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DB보안, DB암호화 시장에서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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