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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09] 잉카인터넷, “국내 2위·아시아 5위의 보안기업이 목표” 2009.03.17

전 제품 CC인증 획득, 컨설팅 및 기술지원 등 강화


◇잉카인터넷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잉카인터넷은 창사 10주년인 2010년까지 매출 300억, 순이익률 30%대의 가치기업으로써 국내 보안시장 2위와 아시아시장 5위를 점유하는데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방침이며, 올 한해는 보안기업으로써 그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2009년 목표 매출액은 약 180억여 원 정도이며, 영업이익 30억여 원, 영업이익률 16%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경제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당사에 맞게 체질을 개선하는 등 내실을 굳건히 하는 규모 있는 경영을 하려 한다. 올해 초 감행한 조직개편을 통해 품질인증본부를 신설하여 전 제품의 CC인증획득 및 제품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 및 기술지원 강화와 동시에 보안관제 형태의 서비스 중심적 솔루션도 더욱 활성화하여 정보보안 기업으로써 자리매김하고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사업본부장 영입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하고 남미·동아시아·미주·유럽 등의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며, 해당 제품의 현지화 및 대륙별 거점 국가의 협력 업체를 발굴하여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 및 위상을 제고시키기 위해 매진해 나갈 것이다.


◇2009 잉카인터넷 전망-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경기 불황은 국내 정보보안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에도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다. 이미 곳곳에서는 인원 감축 및 투자비용 삭감 등 구조조정을 통해 생존을 위한 경영과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생존만을 위한 경영은 기업의 정체 및 퇴보 등 또 다른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어려울수록 제 3의 눈으로 사업을 통찰해야 하겠다. 이에 잉카인터넷은 회사 규모에 적합한 조직구축 및 내실경영을 통해 효율적으로 비용을 운영하고, 어렵지만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글로벌화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등 고객만족을 최고 가치로 삼아 국내는 물론 해외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보다 새롭고 혁신적인 보안기술로 창조적인 PC보안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현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다.


또한 ‘전 세계 고객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IT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적인 가치 창출 기업’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돼 당사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2010년까지 ‘No. 1 Hidden champion in security service’를 중단기 비전으로 삼고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기반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잉카인터넷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nProtect SMB / AVS 바이러스, 웜, 해킹 툴, 스파이웨어 등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내부의 중요 정보를 보호하고 정보 유출 피해를 방지하고자 하는 니즈가 확대됨에 따라 정보보호 예산 및 체계적인 보안관리가 어려운 100인 미만 소기업을 적극 공략하고, 중소·대기업 시장 진입을 위한 윈백(Win back) 강화 등의 영업 전략을 통한 적극적인 시장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nProtect Netizen, KeyCrypt 최근 인터넷뱅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유출 등 해킹기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금융권·전자상거래 등의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금융 시장 및 공공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및 재계약 영업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nProtect Secu log Master SLM는 전자금융, 전자민원, 온라인게임, 전자상거래 시 로그를 수집하고 모니터링하여 불법 의심거래를 추적·방지하기 위한 PC보안 관제 서비스로, 금융사고 발생시 금융기관의 과실 입증 및 면책사유가 대폭 제한되는 등의 전자금융거래법이 시행됨에 따라 금융기관의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nProtect UMS 2008년 한해 동안 개인정보유출 사고 발생 등 내부자로 인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기업 및 공공기관의 보안 USB에 대한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보안 USB 시장에 진출한 업체는 10개 이상으로 시장의 과열경쟁 우려가 있으나, LG전자와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8년 GS인증 및 2009년 보안적합성 검증 통과를 하였고, 2009년에는 CC인증 획득을 목표로 공공 보안 USB 시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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