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제품군 안티 스파이웨어 엔진 통합 적용 | 2009.03.17 | |
“증가하는 악성코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V3 365 클리닉 2.0 등 자사의 백신 제품군에 Anti-Spyware 엔진을 통합한다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6일 밝혔다.
이에 안철수연구소 측은 “급격히 증가하는 악성코드 및 새로운 보안 트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철수연구소 제품군에서 분리 제공되던 Anti-Spyware 엔진을 하나로 통합하여 적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Anti-Spyware 엔진 통합의 적용 목적 및 적용 효과, 적용 대상 제품, 제품별 적용 일정은 아래와 같다. 적용 목적 안철수연구소 제품군에서 분리 제공되던 Anti-Virus, Anti-Spyware 엔진을 통합하여 엔진 사이즈 및 메모리 사용량을 감소시키고, 급격히 증가하는 악성코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함. 적용 효과 ▲수동 검사 시 메모리 사용량 감소 ▲엔진 업데이트 사이즈 감소 ▲수시 업데이트 체계 구축. 선배포 일정 최초 다운로드 시에 발생할 트래픽의 분산을 위해 2차에 걸쳐 파일을 미리 다운로드 함. -1차 배포 및 다운로드: 2009.03.18 ~ 03.31 -2차 배포 및 다운로드: 2009.04.01 ~ 04.14 한편 이와 관련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사용자 측면에서 기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진단을 개별적으로 해야 했던 번거러움을 이번 엔진통합으로 한번의 검사로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모두를 진단해 치료 및 삭제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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