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닷큐어, “10G DDoS 방어장비 출시...공격적 영업” | 2009.03.17 | ||
“본격적인 총판체제 돌입, ‘스마트가드’ 보급에 총력”
◇닷큐어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닷큐어는 지난 한해 웹 방화벽 고객사 200개 돌파, 아이언키 CC인증 계약 체결, 자체 개발한 솔루션 Anti-DDoS 방화벽 ‘스마트가드’ 출시로 창립 1주년 만에 사업을 다각화해 제품 기술력을 인정받기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닷큐어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환율 급등이라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자사 역시 위기를 맞이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소기의 성과라고 내부적으로 평가했다. 닷큐어는 올해 DDoS 전용장비인 ‘스마트가드’의 10G출시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스마트가드’의 총판체제에 돌입하기 위해 3월, 계약을 앞둔 전략적인 파트너사를 시작으로 영업라인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DDoS 시장점유를 위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보안USB ‘아이언키’는 지난 1월, 아이언키 엔터프라이즈 버전에 맥아피의 Anti-virus 기능을 탑재하여 보다 더 강력한 보안기능 제공하는 한편 오는 4월에 보안USB로는 국내 처음으로 CC인증(EAL4+) 획득·예정으로, 아이언키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에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작년 200개 고객사를 유치한 웹 방화벽 ‘닷디펜더(dotDefender)’은 기존 고객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신규고객확대에 총력을 다할 계획으로, ‘닷디펜더’의 30일 시험운영을 계속적으로 실시하고 주요 IDC를 통한 SaaS공급 체제를 확대해 소프트웨어 웹 방화벽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전략이다. ◇2009 닷큐어 전망-손청 닷큐어 대표
아직 시작이라고 생각했던 작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웹 방화벽 고객사 200개 돌파 및 자체 개발한 DDoS 전용장비 ‘스마트가드’ 출시까지 닷큐어 임직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결과는 자사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진 만큼 올 한해는 내부 역량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다져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리중심체제로 돌입할 것이다 닷큐어는 올해, ▲기존 웹 방화벽 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확대개편 ▲Anti-DDoS 방화벽 ‘스마트가드’의 10G, Anti-DDos 탐지 장비 ‘스마트디텍터’ 출시 등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력 강화 등 체계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부족한 영업력을 확보해 내부 영업조직을 강화하고, 총판체제의 영업을 극대화하기 위한 관리시스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침체 등의 외부 요인으로 움츠렸던 기운을 펴고, 회사의 핵심기술역량을 강화하여 제품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할 전략이다. 닷큐어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보안전문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올해도 끊임없이 정진할 것이다. ◇닷큐어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스마트가드는 트래픽 공격과 웹 부하 공격을 동시에 차단하는 지능적인 DDoS 전용장비로 웹 서버와 DB서버를 동시에 다운시켜 웹사이트를 초토화 시키는 웹 부하 공격에 강력한 방어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독자적인 네트워크 행동분석 기술로 L7단계의 HTTP트래픽 분석이 가능해 지능적으로 실제 사용자와 좀비 PC를 분별할 수 있으며, 점차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중국발 웹 변조 공격에도 강력한 방어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닷큐어는 영업라인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 전략적인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Anti-DDoS 시장에 주력한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3월에 계약을 앞두고 있는 파트너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판체제로 돌입해 스마트가드 보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DDoS공격은 어느 순간 어떤 방식으로 공격이 들어올 지의 여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공격을 100% 막기도 힘들뿐더러, 공격을 받지 않는 한 고가의 장비를 도입하는 것 또한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보안은 사후처리가 아닌 사전대비가 중요하기 때문에 영세한 업체들의 피해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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