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스카이프에 대한 보안성 강화 | 2006.02.16 | ||
< 블루코트 ProxySG8000 > 이 통제 기능은 잠재적인 말웨어를 비롯해 정보 유출, 허가되지 않는 ‘백-채널’ 방식의 커뮤니케이션까지 방어하고 기업은 네트워크 사용자나 그룹 별로 스카이프 접속 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블루코트 관계자는 “강력한 말웨어 보안 위협이 기업의 비공식적인 인스턴트 메시징을 통해 전파되는 것처럼 스카이프에서 발생하는 웜, 바이러스와 보안 위협에 대해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업의 입장에서 스카이프를 통해 유입되는 잠재적 보안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적절한 통제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블루코트의 스카이프에 대한 통제 기능을 내부 사용자와 외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간의 암호화된 SSL 커뮤니케이션의 가시성과 조정을 가능케 하는 SSL 프록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ProxySG 어플라이언스는 SSL 트래픽과 방화벽의 취약점인 포트 80과 443을 이용하는 다른 암호화된 트래픽을 구별할 수 있다. 블루코트코리아의 안승룡 지사장은 “이제 기업은 블루코트를 통해 부지불식간에 찾아 오는 위협에 대한 보호뿐 아니라, 스카이프와 같이 백-채널 방식 커뮤니케이션도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게 됐다”며 “긍정적인 측면에서 스카이프가 매우 유연하고 비용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혜택을 제공하지만, 반면에 기업의 정보 흐름과 보안 취약성을 통제하는 능력을 위태롭게 하는 수단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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