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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정보인증,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지정 신청 2009.03.19

공인인증기관인 SG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 www.sgco.kr)이 공인전자문서보관소(이후 공전소) 지정을 위한 사업수행계획서를 지난 3월 11일(수) 지식경제부에 제출하고 공전소 사업 라이센스를 획득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말부터 상암동 DMC내 누리꿈스퀘어 빌딩 R&D타워에 공전소를 위한 장비를 구축하고 개발을 진행해 왔던 SG한국정보인증은 금년 10월말 라이센스 획득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공전소 사업자와 다른 특화된 모델발굴 및 시장을 발굴한다는 전략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으며 특히, 제1호 공인인증기관으로서의 공인인증 서비스 운영경험을 충분히 활용하고 법인인증서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향후 아시아시장에서 TTP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위상을 정립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SG한국정보인증은 공전소 라이센스 획득 시 현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공인인증서비스, 거래인증서비스, I-Pin서비스 등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TTP(Trusted Third Party)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되며, 관련사업들에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사업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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