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네임즈, 인트로 페이지 개편...편리성 강화 | 2009.03.20 |
아이네임즈(대표 김태제)는 최근 웹호스팅 서비스의 확장을 반영해 홈페이지의 인트로 페이지를 개편하여 이용자의 편리성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트로 개편은 지난 웹호스팅 개편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이용자들에게익숙한 일반적인 형태의 포털사이트 레이아웃을 지향하였다. 그리고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 노출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정보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아이네임즈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의 특장점과 부가서비스 기능을 쉽게 파악한 후 서브 페이지로 이동해 콘텐츠를 확인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통합 관리 툴인 i-Manager를 통해 모든 호스팅 서비스의 사용현황, 연장, 변경 및 부가 서비스 관리 등의 정보를 한번에 보여주며, 향후 순차적인 호스팅 서비스 개편에 따른 고객의 문의에 즉각 대응하고자 24시간 365일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태제 대표는 “기업인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아이네임즈는 이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고자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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