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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09] NSHC “보안관제, 고품질 서비스와 합리적 가격으로” 2009.03.20

2009년 매출 규모, 국내 약 13억원 및 해외 약 5억원 목표


NSHC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NSHC는 언더그라운드 화이트 해커들로 구성돼 약 4년이 넘게 이 분야 사업을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앞으로도 더욱 고객들이 원하는 보안 컨설팅의 진수를 보여 주기 위해서 인력 확보와 확보된 인력이 가장 신나는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자사의 정보제공서비스인 ‘애니문(Anymon)’은 2009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파격적인 보안 관리 서비스의 일종이다. 기종의 보안 관제 시장과는 다르게 좀 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철저하게 서비스의 고품질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 중심의 시각에서 서비스가 구성되어 있고,  낮은 단가에 비해 더 좋은 보안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개념의 보안 관제 서비스의 출현 예상이 가능하며 이미 미리 선을 보인 고객들은 이 신개념 서비스에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Anymon 서비스는 현재 싱가포르·미국·중국에 동시에 마케팅이 시작되어 있고, 특히 미국 쪽에서 매우 반응이 좋아 한국과 거의 같은 시기에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중국은 오는 5월에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NSHC 2009년 매출 규모는 국내 약 13억원, 해외 약 5억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09 NSHC 전망-허영일 NSHC 대표

한국 사회는 현재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여있다. 그러나 NSHC는 이러한 어려운 때를 더욱 기회로 삼아 R&D 역량을 더욱 집중·육성하고 회사를 창립할 때부터 변함없이 가지고 있는 포부인 ‘악의적인 해커들보다 항상 먼저 보안의 취약성들을 알아내자!’는 정신으로 연구를 더할 계획이다. 끊임없는 연구와 탐구만이 내적 역량의 질을 높이며 실질적으로 고객들을 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 기술이 아니면 그것은 자만이며 자기도취에 불과하다. 사회에서 유용하고 또 고객들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기술과 서비스는 크게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고객들이 항상 필요로 하는 기술이 무엇이고 예상되는 미래 인프라 속에서 벌어질 보안의 각종 위협성들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곧 고객을 위하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업무에 임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해 이 어려운 때에 외화 벌이 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Anymon 서비스는 한국에 3월 하반기 쯤 오픈·예정이며, 미국은 4월 하반기 쯤 오픈 될 예정이다. 싱가포르와 중국은 늦어도 6월까지는 오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SHC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올해도 역시 주력 사업은 보안 컨설팅과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 보안 관리 서비스 Anymon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보안 컨설팅 부분은 거의 웹 사이트 취약성 진단과 시스템 진단 부분이 많다. 특히 NSHC는 2009년에 웹 해킹 전문 진단과 리버스 엔지니어링 부분을 강화해 좀 더 전문 분야에 특화된 회사로 집중할 계획이다.


보통 보안사업을 하는 기업들 중 특정 기업들은 너무 많은 부분에 사업을 펼치다 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며 어느 한 가지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러한 폐단을 없애기 위하여 NSHC는 각별히 2009년에는 위 2 가지 사항에 집중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NSHC는 보안 컨설팅 인력뿐만 아니라 보안 관련 프로그램 개발 경력이 풍부한 인력이 있어서 2009년은 특히 보안 관련 솔루션 프로그램 개발 쪽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자사 개발 솔루션은 암호화 전송 솔루션인 ‘Secure FTP’와 스테가노그래피 기술을 이용한 암호화 전송 솔루션인 ‘갈대상자’가 있고,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인 ‘Anymon’이 있다.


아울러 Anymon을 제외한 나머지 2개의 솔루션에 대해서도 2009년에는 좀 더 고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대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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