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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친딸 성폭행’ 프리츨에 종신형 평결 2009.03.20

24년 간 친딸을 감금 성폭행해 7명의 자녀까지 낳은 오스트리아인 요세프 프리츨(73)에게 배심원단이 종신형 평결을 내렸다.


총 8명(남3, 여5)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19일 정신과 시설에 피고인을 종신 감금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이 같이 평결했다.


이에 대해서 프리츨은 항소하지 않겠단 뜻을 밝혔다. 검찰도측 이에 동의한다는 입장이어서 이날 평결은 곧 선고로 이어질 걸로 보인다.


앞서 진행된 공판에서 프리츨은 종전 입장을 바꿔 성폭행으로 얻은 자녀의 사망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는 등 모든 혐의를 받아들인 바 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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