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VISION 2009]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시장 점유율 계속 확대” 2009.03.20

“국내 어플리케이션 보안 1위 기업을 바탕으로...보다 진일보할 것”


◇펜타시큐리티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올해 펜타시큐리티의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25% 이상의 성장이다.


현재 자사의 웹 방화벽 ‘와플(WAPPLES)’은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 선두의 위치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지만 그와 함께 향후에도 그 입지를 다질 것이다.


또한 DB 암호화 제품인 ‘디아모(D’Amo)’는 현재 시장 우위를 유지하는 한편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성능 향상을 통해 DB 암호화 시장 자체의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펜타시큐리티의 12년 보안 노하우가 담긴 PKI 기반의 SCP 솔루션은 어플리케이션 보안 패키지와 함께 통합 서비스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고 최적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2009 펜타시큐리티 전망-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

펜타시큐리티는 1세대 보안 기업으로 12년 동안 국내 보안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왔으며  ‘기업 인프라로써의 정보보안’이라는 개념을 국내에 처음으로 정립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해온 회사라 자부한다. 이러한 보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답을 찾는 노력이 현재 국내 어플리케이션 보안에서 가장 우수한 회사가 된 배경이라 여긴다.


DB 암호화 및 웹 방화벽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제품인 ‘디아모’와 ‘와플’을 공급하고 있으며, PKI 기반 제품군과 함께 기업 통합 보안 환경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빠르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1등 보안 회사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2004년부터 일본 사무소를 개설해 일본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 올해 초에는 일본 지사를 설립하고 일본 유명 판매 대리점과 계약을 확대하며 우리 기술로 만든 제품을 일본에 판매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 경쟁제품과의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품질 우수성을 증명하면서 메이저 총판들과의 신뢰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기술 축적, 독창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경쟁력 있는 보안 대표 기업으로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보안 회사로 성장할 것이다.


◇펜타시큐리티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와 이에 따른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각종 법안의 추진은 사회 전반의 보안 의식 및 규정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어플리케이션 보안 전문회사인 펜타시큐리티는 모든 분야로 확대되는 IT 기반 정보 서비스 및 이를 통한 정보 보안 요구에 부응하여, 어플리케이션 보안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웹 방화벽 제품인 ‘WAPPLES’은 웹 보안 대중화에 따라 민간 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으로, 민간 시장 공략을 위해 관련 협력사 및 채널사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며, 대용량 웹 서비스를 위한 고성능 제품도 제공될 것이다.


DB 암호화 시장은 법규 준수 강화 요건에 따라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됨으로 ‘D’Amo‘는 CC 인증을 획득해 보안성 준수 요건의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그와 함께 암호화 가속장비 제공을 통해 대용량 DB 암호화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이 외에도 DB 벤더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한 프로모션 제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의 기본 사업인 PKI 분야에서는 PKI 기술을 이용한 보안 서비스 개발 툴인 SCP를 어플리케이션 보안 패키지 제품과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고 보안 솔루션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2년 이상의 정보보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 보안 컨설팅 역량을 활용함으로써 고객과의 지속적인 보안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


아울러 정보보호 제품의 검증필 암호모듈 사용 의무화에 따라, 국가정보원 검증필 암호 모듈인 CIS-CC의 판매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암호화가 필요한 각종 정보보호 제품 및 솔루션에 CIS-CC를 공급함으로써 사회 전반의 보안 강화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