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웅테크, 마케팅 강화 위해 ‘휴네시온’으로 사명변경 | 2009.03.23 |
올 4월 GS인증 획득 목표...공공 및 은행권 마케팅 강화할 것
재웅테크(대표 김웅)가 ┖휴네시온┖으로 사명을 바꾸고 본격적인 마케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재웅테크는 정동섭 대표이사를 영입해 사명을 휴네시온으로 바꿨다. 또한 지난 3월 14일에는 사옥을 용인에서 서울 삼성동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마케팅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재웅테크는 작년 11월부터 접속제어 및 접속관리 시스템인 ┖NGS V┖를 개발해 판매해오고 있다. NGS V는 유닉스와 윈도 시스템, DB, 네트웍 장비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접근제어 기능도 가지고 있는 SW제품이다. 이 회사는 기술력에 비해 부진했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대표를 영입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강화에 나선 것. 현재 이 회사는 공공부문은 관리 솔루션으로, 기업부문은 보안관리 솔루션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웅 휴네시온 공동대표는 “현재 GS인증 테스트 중으로 올 4월이면 인증은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는 관공서 등의 공공시장과 은행권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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