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지식 DB 구축 사업 통한 일자리 창출 | 2009.03.24 |
행안부, 오는 25~26일 국가 DB구축 ‘일자리 창출 한마당’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국가지식자원의 디지털화사업인 국가DB구축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한마당’을 오는 25~26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소방대상물, 한국가사문학 등 국가DB구축 23개(행정DB 9개, 지식DB 14개)사업의 전담기관(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주관기관, 참여 사업자 등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사업성과와 우수 사례 등을 발표하고, 올해 사업 추진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국가DB사업을 통해 DB입력원으로 고용되었던 인력들이 실제 해당기관과 업체에 취업 성공한 사례를 발표하는 등 청년실업문제 해소와 우수인력 채용증진을 위한 자리로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 창출 한마당’에서는 실제 DB구축에 참여하고 있는 현장 작업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사업관리 길라잡이’ 등을 배포해 중소기업 참여 기반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DB구축 현장지원반을 구성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고용인력관리·DB품질가이드 제공 등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에 행안부 관계자는 “국가DB구축사업은 국가적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행정·공공기관의 지식정보자원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23개 사업추진을 통해 5,0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여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중소IT업계에도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소기업 참여 및 신규고용창출 효과가 큰 국가DB구축사업의 확대를 위해 추경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4,000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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