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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우리투자증권에 VARO서비스 제공 2009.03.25

VARO매매서비스, 포털·증권·이통사 등에 편리한 증권환경 제공


코스콤(대표 김광현)은 증권사, 인터넷 포털 및 이동통신사와 제휴해 제공 중인 VARO(Various Access & Right Order) 매매서비스를 4월부터 우리투자증권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스콤의 ‘VARO매매서비스’는 투자자가 인터넷 포털, 이동통신사 등의 증권정보가 있는 곳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고 신속하게 주문을 낼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까지 ‘VARO매매서비스’에 참여한 제휴사는 우리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우증권, 메리츠증권, 한양증권, SK증권 증권사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슈어넷, 씽크풀, 야후, 파란, 한경닷컴, 한경WOW, MSN, 디지틀조선 포털사 및 KTF 이통사이다.


이에 코스콤 측은 “올해 전증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매매할 수 있는 상품도 ELW, 선물, 옵션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IPTV용 ‘VARO매매서비스’와 핸드폰 VM(Virtual Machine)형 ‘VARO매매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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