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중 위원장 “현장중심 행정 본격 가동” | 2009.03.25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방통위가 출범한지 1주년을 즈음하여 25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천분소(전파연구소 산하)와 위성전파감시센터(중앙전파관리소 산하)를 방문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가동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전파연구소 및 중앙전파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였고, 12월에는 경기도 연천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전파환경을 측정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한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이다. 최 위원장은 이날 현지 책임자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국민과 직접 접촉하는 대민 행정기관인 만큼 국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이천분소의 업무현장을 둘러본 뒤 “최근, 방송통신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가 이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기기시험이나 전파환경 예·경보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위성전파감시센터에서는 “외국의 관련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세계적인 위성전파감시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하면서 우리나라의 전파주권 확립을 위해 묵묵히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위성전파감시센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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