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소프트포럼, “글로벌 유비쿼터스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목표” | 2009.03.26 | ||
창립 10주년인 2009년, 200억 매출목표
◇소프트포럼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지난해 세계적 경기한파로 모든 기업들이 힘든 한 해를 보냈음에도 소프트포럼은 꾸준한 사업실적과 성장을 보였다. 그 저력을 이어 올 한해에는 유비쿼터스 보안 솔루션의 대표기업으로써 그 위상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 한 해는 개인정보보호법, 자본시장통합법 등의 보안관련 법령이 신설·개정되는 등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사업적 기회를 십분 살려 전략적 사업추진으로 대표적인 보안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한 해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유비쿼터스 시대의 도래와 함께 보안의 사업분야도 확대됨에 따라 그 동안 꾸준히 투자해온 유비쿼터스 보안 사업 추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도 이루어 낼 계획이다. 지난 해 소프트포럼이 주최한 국제해킹 방어대회&보안컨퍼런스인 코드게이트의 2회 대회인 ‘CODEGATE2009’를 오는 4월 7~8일 개최한다. 올해는 지식경제부의 후원을 통해 민관이 함께 정보보안산업의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개최될 것이다. 올해 200억 매출목표로, 안팎으로 어려워진 국내외 경기 여건을 정면으로 돌파해 올해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가 소프트포럼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로써, 다가올 10년을 대비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09 소프트포럼 전망-박원규 소프트포럼 상무
창립 후 10년이 지난 현재, 700여 고객사를 지니고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한 명이 쓰는 보안솔루션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그 결실을 보여주게 됐다. 소프트포럼은 대한민국의 정보보안산업의 한 축을 맡고 있다는 기업의 사명을 가지고, 소프트웨어 분야의 보안을 넘어서, 미래의 환경에 대비하는 유비쿼터스 보안사업에도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금의 시대는 융합과 통합을 통해 모든 것이 통하는 시대가 됐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기술의 발전에 맞춰 소프트포럼은 과거 몇 년 전부터 미래지향적 보안솔루션 개발에 힘써온 바, 새로운 기업 성장동력의 핵심 기술을 개발·발전시키는 성과를 보였다. 이 처럼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연구 개발 하는 기업사명으로 2009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세계적 보안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도약하는 한 해가 최선을 다 하겠다. ◇소프트포럼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소프트포럼은 개인정보 보호솔루션 측면에서,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등을 암호화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DB 보안 솔루션과 전자상거래시 사용하는 인증서 등을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매체에 담아 보관하는 보안 토큰 및 모바일 보안토큰 사업을 강화할 것이다. 그리고 암호화 모듈 의무탑재 시행에 따라 암호화 원천기술을 보유한 보안기업으로써 핵심 사업의 하나로 펼쳐 나갈 것이다. 또한 저희는 지난 10년간 전문 보안기업으로써 위상정립을 해 왔다면, 앞으로 있을 10년에서는 글로벌 유비쿼터스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써 자리매김하고자 계속 노력하겠다. 이를 위해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유비쿼터스 보안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u-City, u-Health, 모바일, 홈네트워크 등 관련 사업들을 올해 보다 강화할 것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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