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ION 2009] 웨어밸리, “다각적인 DB보안 서비스 제공할 것” | 2009.03.27 | ||
올해, 금융기관 이어 공공기관으로의 ‘싸이클론’ 공급 확대 기대
◇웨어밸리 2009 사업 계획 및 목표 R&D 인력을 꾸준히 보강하고 국내에서 가장 오랜 시간 동안 국민은행, 포스코, 대한생명 등 가장 많은 레퍼런스 사이트를 구축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은 것을 바탕으로 금융권을 비롯한 공공·제조·유통·의료 등 전 산업군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 도입 사례 증가와 지난 해 미국 법인 설립과 미국 조달청(GSA) 등록에 힘입어 해외 사업을 확대할 것이다. 그동안 일본 시장의 수출 의존도가 높았으나 미국 및 동남아 등의 지역으로 수출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2009년에는 일본 등 해외 매출을 포함하여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 웨어밸리 전망-손삼수 웨어밸리 대표
현재 웨어밸리는 국내 시장 외에도 일본·독일·호주·브라질·멕시코·남아공·말레이시아·베트남 등 해외 총판과 채널사 체계를 정비하며 글로벌 시장의 석권을 노리고 있다. 특히 2005년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일본 시장 진입에 성공해 2007년 초에는 일본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의 매출이 국내 매출을 앞지르는 성공가도에 올랐다. 이는 기업이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때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엄격한 제품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해 온 결과라 여긴다.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상은 비단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관련 규제와 법규가 정비되면서 전세계적인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이 확대되며 웨어밸리의 해외 사업에도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웨어밸리는 대한민국의 대표 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의 자리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정진할 것이다. ◇웨어밸리 2009 주력 사업 및 제품
또한 지난 해 출시한 DB 취약점 분석 솔루션 ‘싸이클론’과 ‘샤크라’ 결합을 통해 더욱 다각적인 DB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싸이클론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기관 대상 보안 진단 서비스 사업 중 DB취약점 진단 분야 솔루션으로 선정되어 현재 216개 공공 기관에 대한 DB취약점 진단 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를 계기로 현대하이카다이렉트보험, 대우캐피탈 등 금융기관 공급에 이어 공공기관으로의 싸이클론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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