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문 열어 | 2009.03.28 |
충북도는 27일 사이버침해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날로 급증하는 해킹과 바이러스 등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게 시스템 구축 및 가동의 목적이다.
이에 따라서 도는 중요한 정보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사이버 위협요소를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도는 중앙부처 그리고 16개 시도와 함께 공동의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보안관제의 범위도 도내 12개 시군의 정보통신망으로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충북도는 사이버침해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예방 중심의 사전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 시스템이 도민의 사이버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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