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보안USB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 2009.03.30 | |
LG전자와 대량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과 품질 높여 공공시장 공략
해당제품은 지난해 강화된 국정원의 보안적합성 검증을 필 한 제품으로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지침의 필수 4대 보안기능 외에 자사 기존 제품의 통합 보안 관리 제품 기능 중 하나인 매체제어 기능을 탑재해 제품의 보안성 및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그 밖에 온라인 Anti Virus 및 Anti Spyware 기능, 전용 탐색기, 로그 및 이력 관리·추적 등의 부가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다. 이에 잉카인터넷 측은 “최근 일부 보안USB 제품이 과도하게 비싸게 판매되고 있어 공공 기관 예산 집행에 부담을 주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비하면 매우 긍정적인 생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일반적인 보안USB 메모리는 소지하기 불편할 정도로 크기가 크고 모양이 투박해 기관에서 보급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비해 nProtect XTICK은 작고 컴팩트한 디자인의 모델들로 라인업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초로 16G 보안 USB 메모리를 라인업에 추가한 점도 주목을 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형중 잉카인터넷의 사업본부 공공사업 팀장은 “공공 기관의 조기 발주가 진행되고 있고 제품이 중소규모부터 대규모 조직 안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중앙 관리 기능을 갖춘 만큼 2분기에는 가격 경쟁력, 디자인, 고객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계획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글로벌 기업인 LG전자의 고객만족 정책과 잉카인터넷의 기술지원 업무까지 수행해온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여 고객이 충분한 서비스를 받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Protect UMS/XTICK’ 은 지난해 GS(Good Software)인증과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한 제품으로 현재는 CC인증 계약 체결을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잉카인터넷은 ‘nProtect UMS/XTICK’의 제품 구매 고객에게 기관 로고를 무상으로 각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해당 제품의 고유 사이트(http://xtick.nprotect.com/)에 접속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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