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 IT대응 시스템 구축 연구사업 완료 | 2006.02.19 |
지리정보ㆍ차량위치추적ㆍ모바일 응급구조관제 시스템 접목 LG CNS(대표이사 신재철 www.lgcns.com)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제진주 fire.gyeonggi.kr)의 ‘소방방재 IT대응시스템 구축 연구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LG CNS, 경기개발연구원, 서울시립대 도시방재안전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사업은 소방방재청이 추진중인 ‘국가재난관리 정보화사업’ 중 하나로 ‘국가안전관리 1,2단계 BPRㆍISP’ 결과를 반영해 진행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ISP), 업무처리절차 재설계(BPR), 관서ㆍ조직ㆍ인력 분석 및 재설계, 긴급구조 표준대응계획(SOP) 수립 등 네 분야로 진행된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경기도의 소방재난관리 업무가 표준화돼 향후 진행 예정인 경기소방정보시스템 고도화 방안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기소방정보시스템 고도화 방안이 완성됨으로써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한강 이남 22개 소방서, 한강 이북 8개 소방서, 소방학교 등 32개 관서와 신설 예정인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등의 정보화가 낭비요소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진주 본부장은 “도입 예정인 지리정보시스템, 차량위치추적시스템, 모바일 응급구조관제시스템 등이 접목되면 선진국 수준의 소방방재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의 제1정보센터와 신설되는 제2정보센터 간에 재해복구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유비쿼터스 글로벌 경기 소방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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