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표준 준수한 방통위 새 홈페이지 오픈 | 2009.04.01 |
웹2.0 기반 기술 도입해 접근성 강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는 출범 2년차를 맞아 방송통신 정책 정보의 적극적인 개방·공유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 웹표준을 준수한 웹2.0 기반 홈페이지(www.kcc.go.kr)를 4월 1일 첫 오픈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홈페이지는 RSS, My Page, 모바일 인터넷(WINC) 등 최신 웹2.0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신설하는 한편, 온라인으로 방송분야 35종의 전자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등 이용자(국민 및 방송통신 사업자)의 관점에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으로 개편했다. 특히 향후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모두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한 웹표준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웹표준을 준수한 방통위의 새 홈페이지가 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 정보전략팀 관계자는 “앞으로 홈페이지의 대국민 서비스 기능 및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온라인에서 국민과 방송통신사업자 편의를 위한 원스톱 행정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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