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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엑티브엑스 문제 불구 점유율은 꾸준히 상승 2009.04.01

비즈스프링 인터넷트렌드 조사 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브라우저 새로운 버전인 인터넷익스플로러8(이하 IE8)이 국내 일부 대형 웹사이트들과 호환이 잘 안 되고 있음에도 불구 점유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분석 전문업체 비즈스프링에서 제공하는 인터넷트렌드(http://internettrend.co.kr)에 의하면 IE8의 점유율은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트렌드 조사의 IE8 추세 그래프  ⓒ비즈스프링

인터넷익스플로러8(IE8)의 점유율은 IE6, IE7에 이어 3위에 올랐지만 1~2위에 비해 극히 낮다. 하지만 IE8이 자동 업데이트가 아닌 점을 감안하고, 지난 2008년 9월에 공개된 구글의 크롬 보다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웹분석 전문업체 비즈스프링은 IE8의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웹사이트의 호환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특히 액티브액스를 활용하고 있는 웹사이트 경우, IE8과 액티브액스 호환성 문제로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눈에 띄고 있기 때문에 자사의 웹사이트가 호환이 잘 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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