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무역서비스ㆍ인프라 구축사업┖ 보안성 강화 | 2006.02.20 | ||
에이쓰리시큐리티, ‘BS7799인증 및 정보보호안전’ 프로젝트 착수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 백태종 사장이 17일 KTNET 11층 Vision 룸에서 열린 ┖전자무역서비스 및 전자무역인프라 정보보호컨설팅 ┖ 프로젝트 착수보고회에서 200번째 기념고객인 한국무역협회 정윤세 국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정보보호 컨설팅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www.a3sc.co.kr)은 17일 200번째 고객인 한국무역협회의 ‘전자무역서비스 및 전자무역인프라 정보보호컨설팅, BS7799인증 및 정보보호안전진단’ 프로젝트 착수보고에서 기념패를 전달하고 프로젝트 200건 달성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200번째 프로젝트는 전자정부사업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전자무역추진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자무역서비스ㆍ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한 보안성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됐다”며 “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기존 및 신규구축 국가기간 전자무역망에 대한 철저한 보안점검 및 강화조치에 대한 제반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현재까지 컨설팅 수주 실적에 대해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수요처별 컨설팅 수행건수는 금융기관이 30%로 가장 많았고, 공공기관(24%), 통신사(12%)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컨설팅 유형별로는 기술적 보안이 42%, 종합보안 및 인증지원이 33%, 지난해부터 시행한 안전진단이 9% 비중 등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방인구 전무이사는 “정보보호 컨설팅사업이 공공기관 및 금융, 통신 업종 비중이 높고, 프로젝트 단위도 1억원 미만의 규모가 대부분이었지만 지난해부터 고객업종이 다양화되고 여타 IT 사업과 연계해 프로젝트 단위도 규모화 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수주 200건 달성이라는 상징적인 이슈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 확대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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