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1실 2사업부 9본부 체제로 조직개편 | 2009.04.02 |
미래 성장동력 얻기 위해 ┖전략사업부┖ 신설 기존 시스템보안사업을 ┖알람사업부┖로 통합 국내 시스템보안 전문 기업 에스원은 조직의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위해 사업부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에스원은 시스템통합(SI), 스마트카드, 정보통신사업 등 다양한 방면의 미래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사업부┖를 신설했다. 또한 기존의 전략마케팅실, 고객지원실 및 각 지역 본부의 알람시스템보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알람사업부┖를 신설해 역량의 집중을 통한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에스원은 기존의 5실, 11본부 체제이던 것을 1실 2사업부 9본부 체제로 변화시켰다. 에스원 서준희 사장은 "분야별 전문화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조직을 개편했다"며 "알람사업부가 기존의 시스템보안 사업의 지속적 성장 및 발전을 지원하게 되는데 반해, 전략사업부는 미래 핵심기술 확보 및 수종사업 육성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 대표는 또한 "업의 특성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임원급의 감사담당 직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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