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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지난해 UTM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2009.04.03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의 개척자이자 마켓 리더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 포티넷이 대기업, MSSP 및 ISP 사업자 등에서의 하이엔드급 포티게이트 장비 도입의 괄목할만한 증가에 힘입어 2008년도 전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IDC 연구조사로 포티넷은 3년 연속 전세계 UTM시장 매출부문 리더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올해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가격대 및 하이엔드급 가격대에서의 매출 부분 1위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포티넷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서 공략하고 있는 영역이다.


IDC의 최신 ‘전세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분기별 보고서(2009년 3월)’에서 확인된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포티넷은 2008년4분기 및 2008년도 UTM 부문 매출에 있어서 업계 리더지위를 유지했다.

-포티넷은 2008년 4분기 및 2008년도 하이엔드 가격대(50,000~99,900 달러)에서 매출 및 공급량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UTM 가격대 두 부문(10,000~24,900달러, 25,000~49,900달러)에서 매출 및 공급량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2008년 4분기 및 2008년도 APAC 지역 (한국포함) 및 서유럽 지역에서 전반적인 리더를 차지했다.


포티넷의 켄지 창립자 겸 CEO는 “현재 다양한 보안 위협 증가 및 IT 예산 절감에 직면한 기업들은 네트워크 보안 전략을 재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많은 기업들이 비효율적인 원 포인트 솔루션을 UTM 솔루션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포티넷의 UTM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및 하이엔드 고객들의 도입에 기인하고 있다. 자사의 포티게이트 장비는 실시간 보안 업데이트 서비스로 비용대비 ROI 및 가치를 달성하며, 이는 경쟁사보다 많은 인증 및 어워즈 수상으로 검증되었다”고 밝혔다.


IDC는 UTM을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 범주에 포함되기 위해서 UTM 장비는 반드시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감지 및 방지,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해야만 한다. 비록 모든 기능들이 꼭 사용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본 기능들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어플라이언스에 포함되어야 하며, 다른 보안 및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본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WAN 최적화 및 DLP(데이터 유출 방지) 애플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 및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ortinet.com/product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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