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n, 일본 IT기업과 보안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 2006.02.20 |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 일본법인 안랩재팬(법인장 이봉기 www.ahnlab.co.jp)은 최근 일본 IT기업 일본인텔리전스社(대표 사토우 사토미 www.sbs-nic.co.jp)와 V3엔진을 비롯한 보안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일본인텔리전스는 IT 시스템 및 네트워크, 전기설비, 건설공사, 콜센터 구축 등의 분야에서 e-비즈니스 및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있는 IT서비스기업으로 최근에는 개인용 인터넷 위험방지 서비스인 ‘Pi(Protection and Insurance)’ 를 일본에서 개발, 구축중이다. Pi 서비스는 가입자의 PC에 설치된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PC에 대한 바이러스 감염, 해킹 등의 보안 위협 상황을 서버상에서 상시 모니터링하고 가입자에게 경고해주는 서비스다. 가입자 PC에 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PC복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킹, 바이러스 감염 등 보안 관련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사고증명서를 발급과 함께 보험사와의 협력을 통해 보안 사고 피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안랩재팬은 이 Pi 서비스 구축의 보안 파트너로서 V3엔진, 악성코드 정보 및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안철수연구소는 보안 핵심기술인 V3엔진 공급을 해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해외 유수 보안업체들에 이어 일본시장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보안 핵심기술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사이바리 소프트웨어, 블루코트 시스템즈, 넷디바이스 등의 보안업체에 V3엔진을 공급, 로열티 수입을 거둘 예정”이라며 “최근에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업체인 미국 센서리네트웍스와 V3엔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네트워크 장비용 보안솔루션 개발에 합의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