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전용 백신과 자산관리 솔루션 통합 | 2006.02.20 |
한국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최성환 www.trendmicro.co.kr)는 원격지 자산관리를 돕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디자인메이드(사장 성낙철 www.designmade.com)와 제휴해 데스크탑 PC 안티바이러스 백신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트렌드마이크로의 기업 전용 안티바이러스 백신인 ‘오피스스캔’과 디자인메이드의 자산관리소프트웨어인 ‘RCmade’를 연동해 기업 내 각 사용자 PC에 대한 바이러스와 설치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자산관리, 소프트웨어관리, IP관리, 원격제어 의한 장애처리, 매체제어 등을 할 수 있어 체계적인 PC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 백신 설치를 포함해 PC의 자산을 전사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이번 제휴를 통해 공공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최성환 지사장은 “백신과 자산관리솔루션이 결합된 제품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 데스크탑 백신 시장에서의 윈백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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