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RMS 관련 특허 획득 | 2009.04.07 |
정보보호 운영관리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 상시적이고 능동적인 위험관리 수행 가능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상이한 정보보호수준지표의 상호매핑을 지원하는 정보보호 운영관리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상이한 정보보호수준지표의 상호매핑을 지원하는 정보보호 운영관리시스템 및 방법>은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자체 지표와 「ISO27001」·「사이버안전매뉴얼 (국가정보원)」·「정보보호관리체계(ISMS)(한국정보보호진흥원)」등의 다양한 정보보호 수준측정 기준들을 서로 매핑하도록 지원하는 기술로서, 위험관리(Risk Management) 업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조직의 정보자산에 대한 위험도 분석시, 다양한 정보보호 기준을 동시에 적용하거나 추출할 수 있으며, 공공·통신·금융·일반기업 등 자신의 환경에 맞는 평가값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위험관리 수준의 정량화가 가능해져 최적의 보호대책 수립에 대한 판단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보안연구소장은,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에 대해 “현재 국내외 다양한 수준지표를 지원하고 있으며, SOX·Basel II·HIPAA·PCI DSS 등 해외 컴플라이언스 부분까지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보호 수준지표를 적용해야 하거나, 규제 준수가 필수적인 조직의 위험관리 노력에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들어, 보안솔루션을 중심으로 하는 인프라 구축보다는 인적·물리적·환경적 관점에서 정보를 보호하려는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사전대응을 위한 위험관리는 대고객 비즈니스 신뢰성 확보에 필수적 요소로 대두되고 있으며, 상시적이고 능동적인 보안수준 관리를 위한 RMS 도입에 더욱 가속이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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